일본, 올해도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 억지 주장 되풀이

일본, 올해도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 억지 주장 되풀이

Toiss 큐레이션: ppomppu, bobaedream, fmkorea 등 6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67, 추천 677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올해도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라고 서술했다. 일본이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것은 2005년 처음 기술한 이후 올해로 22년째다. 일본 정부는 4일 각의(국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2026년도 방위백서'를 채택했다. 독도 관련 기술은 예년과 동일했다. 방위성은 방위백서에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열도 남단 4개 섬의 일본 명칭)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기술했다. 그러면서도 한국에 대해선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여러 과제 대응에 파트너로 협력해 나가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고 적었다. 다만 한국 관련 분량은 지난해보다 줄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방위백서에는 중국의 군사 위협을 전면에 내세웠다. 방위성은 "중국은 군사력을 배경으로 힘 또는 위압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 시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중국의 군사 활동은 일본의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서술했다. [속보] 일본, 올해도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 억지 주장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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