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폰에서 또‥"미성년 여성 신체 사진"

최영중 폰에서 또‥"미성년 여성 신체 사진"

Toiss 큐레이션: bobaedream, newduck, clien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0, 추천 1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아동성매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휴대전화에서 기존 피해 여중생이 아닌 또 다른 여성의 신체 사진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미성년자인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추가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김은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앞서 변호인 선임을 이유로 경찰 출석을 6차례나 미뤘습니다. 특히 자신의 휴대전화를 사설업체에 포렌식을 맡긴 뒤, 결과를 경찰에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휴대전화에서 또 다른 범행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앞서 알려진 피해 여중생 외에 다른 여성의 나체 사진이 발견된 겁니다. 최 전 의원과 해당 여성의 메신저 대화 내역에서 포착됐는데, 경찰은 이 여성이 교복으로 보이는 복장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미뤄, 미성년자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의 연락 기록 등을 확보하기 위해 추가 압수수색 영장을 받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영중/전 청주시의원 (지난달 30일)] "<혐의 인정하시나요? 다른 미성년자 성매수하신 적 있으세요?> ……." 경찰은 또 최 전 의원의 1년 치 통신내역과 금융거래 정보 등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최 전 의원이 피해 여중생에게 친구들을 더 데려오면 돈을 주겠다고 수차례 요구한 점을 두고 추가 범행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동아/국회 법사위원 (지난달 22일)] "단순히 그 피해자만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피해자를 상대로 '언니를 데리고 와', '친구를 데리고 와'…" 경찰은 오는 8일 최 전 의원을 우선 검찰에 구속 송치한 뒤, 추가 범행에 대한 여죄 수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5708?sid=102 아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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