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인보드 제조사, 9월까지 가격 인상 계획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 9월까지 가격 인상 계획

Toiss 큐레이션: ddanzi, ruliweb, dvdprime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5, 추천 2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ASUS, GIGABYTE, MSI 등 대만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가 오는 9월까지 제품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인보드 시장은 2025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의 여파로 인해 조립 PC 수요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각종 원부자재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중국 BoardChannels에 따르면 PCB 기판 가격은 2026년에 전년 대비 50% 상승했습니다. 거기에 구리, 세라믹 콘텐서, 전력 반도체 및 컨트롤러 등 각종 소자들도 가격이 크게 올라 가격에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조립 PC 수요 감소, 출하량 하향 전망으로 인해 판매와 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가격 조정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 인상 폭은 두 자릿수가 유력합니다. MSI는 그래픽카드 부문에서 엔트리 라인업을 30% 삭감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보급형 메인보드 또한 가격 인상의 여파로 생산을 줄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gazlog.jp/entry/motherboard-huge-price-up-comming/ 출처 - https://quasarzone.com/bbs/qn_hardware/views/2047006 뭐시 다 오르네요. 이제 파워 남았나?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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