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횡령' 김포FC 직원, 日 부동산·외제차 구매에 펑펑 썼다…대표이사…

Toiss 큐레이션: dmitory, newduck,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5, 추천 4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K리그2 김포FC 홍경호 대표이사가 최근 발생한 구단 직원의 80억원대 횡령 사건에 책임을 느껴 4일 사임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해당 직원은 횡령한 돈으로 일본 부동산이나 고급 외제차를 사는데 쓴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홍 대표는 3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공금 횡령 사건으로 시민과 팬 여러분께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관리·감독 부실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지난달 18일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사직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았지만, 제 마음은 이미 책임을 지는 길을 선택했다"는 말로 이번 사건이 발생한 직후에 직에서 물러날 결심했음을 알렸다. 최근 김포FC는 출납 담당 30대 직원 A씨가 대규모 공금을 횡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김포시 등에 따르면 A씨는 2023년부터 상급자에게 공금을 금융기관 단기 예금에 입금했다고 허위 보고하는 수법으로 회삿돈을 빼돌렸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4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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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횡령' 김포FC 직원, 日 부동산·외제차 구매에 펑펑 썼다…대표이사는 사임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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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횡령' 김포FC 직원, 日 부동산·외제차 구매에 펑펑 썼다…대표이사는 사임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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