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역할만 한다더니 용산에 '김건희 집무실'…방탄비용만 10억

아내 역할만 한다더니 용산에 '김건희 집무실'…방탄비용만 10억

Toiss 큐레이션: inven, 82cook, theqoo 등 8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8, 추천 17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5524?sid=102 5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차 종합특별검사(권창영 특별검사)팀은 최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을 수사하던 중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로부터 "용산 대통령실에 영부인을 위한 집무실을 설치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경호처 관계자가 진술한 김씨의 집무 공간은 용산 대통령실 한층의 절반에 달하는 크기였고, 유리창 등 방탄시설을 갖추는 데만 10억원의 예산이 쓰인 것으로 특검은 파악하고 있다. 이는 윤 전 대통령 집무실의 방탄설비에 든 금액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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