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교통사고 사망의 진실.manhwa

초등생 교통사고 사망의 진실.manhwa

Toiss 큐레이션: imgtag, ruliweb,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6, 추천 10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2009년 광주 초등생 공기총 살인사건 2009년 6월 4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경. 광주 일곡동의 한 태권도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정 군(10)은 이기운(48)이 몰던 봉고 승합차에 치임. 당시 목격자의 증언에 의하면, 아이는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피를 흘린채 울면서 뛰어갔는데 이기운이 아이를 쫒아가 잡은 후 차에 태우고 그 자리를 떠났다는 것이었음. 둘은 사고 발생 지점 근처에 있는 병원에 방문하였으나, 이기운이 정 군의 MRI를 촬영하기 위해 접수를 하러갔던 시점엔 이미 담당의가 퇴근한 상태였음. 병원에서 "시간이 늦었으니 더 큰 병원에 가라"고 하자, 이기운은 정 군을 데리고 다시 차를 몰기 시작했음.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정 군은 점차 무서워지기 시작함. 그도 그럴 것이 병원에 데려다주겠다면서 차는 자꾸 어두운 산길로 들어가니까 아이도 직감적으로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을 것임. 이윽고 전남 담양군 고서면에 도착한 이기운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정 군을 마구 구타한 뒤 실신한 정 군의 얼굴에 공기총 6발을 모두 쐈음. 정 군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이기운은 정 군의 시신을 저수지에 유기한 뒤 그대로 도주함. 당시 병원 관계자 진술에 의하면 정 군은 혼자서 걸을 수 있을만큼 의식이 뚜렷했는데 이기운은 왜 이런 범행을 저질렀을까? 범행동기를 조사한 결과, 인테리어 업자였던 이기운은 이미 2005년에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어 면허가 취소되었는데 2007년에 또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있었음. 그럼에도 당시 2달만 참으면 사면 대상자로 면허를 재취득할 수 있었던 상태였다니 참으로 놀라움. 하지만 개버릇 남 못준다고 사건 당일 또 술을 쳐마신 이기운은 자신의 내연녀를 만나러 가기 위해 차를 몰고 가다가 사고를 낸 것이었음. 이기운은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발각되면 두 번 다시 면허를 못딸거라고 생각했음. 인테리어 업자가 운전면허 없으면 그걸로 끝이니까. 결국 범행동기는 자신의 무면허 음주운전을 은폐하고자 멀쩡하게 걸을 수 있었던 아이를 살해한 것 임. 참고로 정 군의 시신이 발견되었을 때, 정 군은 눈도 못감고 입을 벌린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함... 이후 이기운은 재판에 넘겨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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