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판 돈 더럽다"...3000만원 기부하고도 욕 먹은 日 성인배우

"몸 판 돈 더럽다"...3000만원 기부하고도 욕 먹은 日 성인배우

Toiss 큐레이션: dotax, theqoo, instiz 등 7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7, 추천 13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일본의 유명 성인물 배우 타노 유(22)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역에 300만 엔(약 3000만원)을 기부했으나, 일부 누리꾼이 이를 두고 "몸을 판 돈"이라고 비판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사진=타노 유 SNS 일본의 유명 성인물 배우 타노 유(22)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역에 300만 엔(약 3000만원)을 기부했으나, 일부 누리꾼이 이를 두고 "몸을 판 돈"이라고 비판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타노 유는 지난 4일 자신의 SNS (소셜미디어) 계정에 "구마모토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소식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작은 것이지만 조금이라도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료와 음식, 생리용품, 기저귀 등 구호 물품을 보냈다. 또 일본 적십자를 통해 300만엔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아직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이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셨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이 돌아오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작은 도움이지만 앞으로도 할 수 있는 만큼 계속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훌륭한 기부", "선한 영향력", "행동으로 보여줬다" 등 칭찬의 댓글을 달아 그를 응원했다. 반면 일부는 "몸을 판 돈으로 기부한 것", "더러운 돈" 등 악성 댓글도 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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