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 "기혼자 황정민 '안아보고 싶다' 표현… 불륜 맞다"

현직 변호사 "기혼자 황정민 '안아보고 싶다' 표현… 불륜 맞다"

Toiss 큐레이션: instiz, theqoo, dmitory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5, 추천 15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이지훈 변호사, 유튜브 영상 통해 "내연관계도 맞고, 여성 스토킹 범죄자도 맞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현직 변호사가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불륜이 맞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어 아변이야, 황정민 불륜 맞고 오해의 소지 없고 여자 스토킹 범죄자 맞아 바뀌는 거 없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지훈 변호사는 황정민과 폭로자 A 씨와 관계를 두고 "2023년 두 사람은 내연관계로 볼 수 있고 2025년부터 여성의 일방적인 스토킹이 시작된다. 시기상 겹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A 씨는 지난 7월29일부터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그와 나눈 통화 내역과 메시지를 증거로 공개하고 있다. A 씨는 황정민이 자신과 만남을 앞두고 '아무튼 첫 데이트인데 집까지는 데려다줘야지' '너무 설렌다'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이 변호사는 "기혼자가 다른 이성에게 '첫 데이트' '설렌다' '귀엽다' '안아보고 싶다'라고 하는 건 곤란하다. 다른 이성과 성관계를 해야만 법적으로 부정행위가 되는 것은 아니다"며 "식사, 선물, 표현 등도 일반적인 관계를 넘어섰다면 부정행위가 될 수 있다. 성관계 안 해도 된다. 모텔에 안 가도 되고 손 안 잡아도 된다. 이건 오해의 소지를 준 게 아니라 그냥 불륜"이라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A 씨 행동을 두고 "황정민이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연락을 했다. 이것만으로도 스토킹이 될 수 있다. 그와 정리할 내용이 있었다면 내용증명 등의 법적인 방법으로 해결했어야 했다"며 "아들에게 접근하고 유서를 보낸 부분부터 협박에 적용될 수 있다. A 씨가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해서 스토킹 혐의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행위가 명확하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7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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