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째 건물 월세 동결 하고 있다는 대전의 한 건물주

Toiss 큐레이션: instiz, ppomppu, dotax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2, 추천 17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장충동왕족발 ceo - 신신자 7남매 중 장녀로 태어남 종갓집 맏며느리로 시집을 감 주부로 살다가 남편의 일이 잘 안풀렸고 생계를 위해서 레스토랑을 창업 함 창업한 날짜는 1983년 인테리어 비용은 친척의 지원과 은행 차용 + 모은 돈 영끌로 29살에 레스토랑 오픈 3층의 건물이였는데 2, 3층 임대했다 현재는 대전에서 가장 비싼 땅이다 건물주한테 양해도 안 구하고 1~3층 인테리어 다 했다 1층은 다른 가게가 쓴거다 어느 날 건물주 할머니가 찾아왔는데... 건물주가 고맙다며 직접 건물 관리를 나에게 맡겼다 관리를 계속 했고 나중에 비싼 브랜드들이 건물에 들어왔다 임대료 10배 올랐다 당시 300만원이였는데 3,000만으로 올랐다 감동을 받은 건물주 할머니는 나에게 임대료 면제 해줬다 건물주의 배려로 돈 많이 벌었다 너무 고마워서 서울까지 음식 챙겨서 건물주 집까지 갔다 장사하던 시절에 1년에 1억짜리 적금 들었다 순 이익은 천만 원 이상이다 80년 당시의 대기업 임원 월급은 100만 원이다 당시 1억은 엄청 큰 돈이다 돈 많이 번다는 사실은 남편도 몰랐다 처음으로 산 것은 세 들어 살았던 건물이다 건물주 할머니가 건물 살 생각있냐고 물어보더라 당시 모은 돈은 4~5억 이였다 건물주 할머니는 은행에서 대출 받아서 건물 사라고 했다 은행에 갔더니 11억 대출 해준다고 했다 그래서 17억 5천에 건물 샀다 당시 운이 좋았다 건물 가격은 시세의 절반이였다 건물을 샀을 당시의 나이는 34살이다 건물을 판 이유는 건물주 할머니가 암에 걸렸기 때문 만약 본인이 죽는다면 재산 분쟁 때문에 싸게 판거라고 생각한다 빨리 건물을 처분하고 6개윌 뒤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10억은 인생의 쓴맛을 느끼게 해준 금액이다 남편의 보증과 여러 사건으로 인해 건물이 압류 당했다 압류 당해서 세입자들에게 사연을 말했고 믿고 기다려달라고 했다 보통은 안 믿는데 진심을 알아본 세입자들이 믿어줬다 빚 10억 때문에 부산에서 족발 체인점 시작했다 당시에는 장사 너무 안되었다 그래서 아이들 돌반지도 팔았다 당시 그 시기는 1997년 IMF 시기였다 당시 매출은 전국 1위 달성했다 본사가 경영 위기라고 들었다 2001년에 본사를 인수했다 그 사이에 은행동 빌딩 찾아왔다 남편의 행정 문제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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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째 건물 월세 동결 하고 있다는 대전의 한 건물주
instiz 반응 · 조회 17 · 댓글 0 · 추천 17
37년째 건물 월세 동결 하고 있다는 대전의 한 건물주
ppomppu 반응 · 조회 220 · 댓글 0 · 추천 0
37년째 건물 월세 동결 하고 있다는 대전의 한 건물주
dotax 반응 · 조회 1441 · 댓글 12 · 추천 0
37년째 건물 월세 동결 하고 있다는 대전의 한 건물주
instiz 반응 · 조회 0 · 댓글 0 · 추천 0
37년째 건물 월세 동결 하고 있다는 대전의 한 건물주
koreapas 반응 · 조회 32 · 댓글 0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