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법인카드 시나리오 떴다 ㄷㄷ

영화 법인카드 시나리오 떴다 ㄷㄷ

Toiss 큐레이션: fomos, dogdrip, fmkorea 등 5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4, 추천 4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영화 제목 : 법인카드 “마사지 좀 알아봐 달라기에 알아본 건 맞습니다…… 그런데 법인카드까지 쥐여주며 거기로 데려가라고 한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외국인 심판단의 의전을 맡았다가 모든 책임을 뒤집어쓰게 된 평범한 축구협회 직원, 황정민 . " 아빠! 빨리 집에 와..! " 황정민의 하나뿐인 딸. 갈소원 “긴 비행 때문에 온몸이 너무 힘듭니다…… 마사지 같은 건 없습니까?” 단순한 피로 회복 마사지를 요청했을 뿐이지만 거대한 접대 사건의 출발점이 된 국제심판, 다니엘 헤니 . “아따 시방 피곤하면 호텔에서 자야지, 왜 내가 심판들을 새벽에 안마방까지 실어 날라야 쓰겄냐고!” 심판단을 업소까지 태웠다가 그날 밤의 모든 동선을 목격하게 된 황정민의 고향친구이자 의전차량 기사, 박철민 . “개인카드 아니었습니다……! 일곱 경기 전부 협회 법인카드로 결제됐습니다……!” 15년 전 수상한 접대비를 직접 전표 처리하고 원본 장부를 숨겨둔 축구협회 회계팀 직원, 조우진 . “심판이 먼저 요구했든 아니든, 협회가 법인카드로 성 접대를 결제한 순간부터 이건 개인의 일탈이 아닙니다.” 법인카드 내역을 추적하며 축구협회의 비밀에 접근하는 탐사보도 전문기자, 김혜수 . “누가 먼저 요구했는지가 중요해…… 협회가 접대한 게 아니라 심판의 요청을 들어준 걸로 정리해.” 접대 사건을 국제 관행으로 포장해 축구협회 고위층을 보호하려는 문화체육부 장관, 김홍파 . “뭐? 심판들이 먼저 마사지를 찾는다고?…… 법인카드로 진행시켜.” 외국인 심판단의 요청을 명분 삼아 부적절한 접대를 지시하고 황정민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려는 대한축구협회 회장, 이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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