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토마토’의 진실…농산물 아닌 가공식품이었다

‘스테비아 토마토’의 진실…농산물 아닌 가공식품이었다

Toiss 큐레이션: bobaedream, slrclub, gezip 등 9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4, 추천 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받은 ‘스테비아 토마토’는 일반 토마토와 같은 농산물이 아닌 가공식품이다. 그러나 일부 업체가 이를 농산물인 것처럼 광고·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스테비아 토마토는 세척한 방울토마토에 효소처리스테비아와 수크랄로스 등 식품첨가물이 포함된 침지액을 가압 또는 진공 방식으로 주입한 뒤 다시 세척·건조해 포장하는 과·채가공품이다. 하지만 적발된 업체들은 가공식품인 스테비아 토마토를 ‘스테비아 농법’, ‘신품종’, ‘천연당분’, ‘천연감미료’ 등의 표현을 사용해 일반 농산물인 것처럼 온라인 쇼핑몰에서 광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 위생관리도 ‘구멍’…대장균 초과 검출 식약처가 스테비아 토마토 제조업체 9곳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3곳에서 △품목제조보고한 소비기한보다 길게 표시 △자가품질검사 전 항목 미실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9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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