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사는 일본인 인플루언서가 틱톡방송키고 자살을 했군요

용산사는 일본인 인플루언서가 틱톡방송키고 자살을 했군요

Toiss 큐레이션: mimint, gezip, fmkorea 등 1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6, 추천 5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33분께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A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A씨는 약 8만명의 팔로워를 둔 인플루언서였다. 경찰은 그가 거주하던 오피스텔에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숨졌고, 당시 장면이 방송에 노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의 지인은 "친구가 방송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세상에 방송을 키고 자살은 심각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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