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4chan 유저의 동로마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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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ss 큐레이션: ruliweb, dogdrip,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 추천 4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작년에 역사게시판(/his/)에 올려진 글 번역) 역사적인 지적단련 545년, 당신은 이탈리아 공성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비잔티움 병사라고 해 보자. 그 활약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당신의 지휘관인 벨리사리우스가 당신을 눈여겨보고 황제의 친위대로 보냈다. 어느 날 황제의 개인 침실로 호출을 받는다. 문을 열자 첨부된 그림과 같은 장면이 보인다. "어... 황후 폐하, 무슨 일이십니까?" "네가 필요해." "저... 저 말입니까?" "응, 내 냄새 나는 넓은 X지에 네 단단한 X지가 필요해." "하, 하지만 황후 폐하..." "걱정 마라." 한쪽 구석에서 목소리가 들린다. 돌아보니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본인이 서 있다. "우리는 네가 내 아내와 성관계를 갖도록 선택했다." "하, 하지만 폐하..." "가서 그녀와 야스를 하라. 나는 구석에 서서 지켜볼 것이다. 그게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라고 황제가 말한다. 그사이 황후는 소파에 몸을 기대고 손짓으로 당신을 부른다. 당신의 다음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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