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은 중뽕vs중뽕으로 나뉘어서 전쟁중.jpg

현재 중국은 중뽕vs중뽕으로 나뉘어서 전쟁중.jpg

Toiss 큐레이션: mlbpark, dogdrip, fmkorea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중국은 공산당 일당독재 국가지만 이념적으로는 내부적으로 파벌이 나뉘어져 있음 특히 인터넷에서는 그게 심함 예를들어 00년대 인터넷에서는 중국인들이 길에서 똥싸는거 창피하다, 맹목적인 애국주의나 민족주의는 망국의 지름길이다 같은 발언을 하는 지식인들이 인터넷 분위기를 이끌었지만 10년대 이후 중국 애국주의자들이 인터넷 문화의 주류가 되면서 그런 지식인 흐름은 사라짐 그런 중국 애국주의자들을 분청, 소분홍 등등으로 부름. 근데 골때리는 게 최근 중국에서는 중국 애국주의를 가지고도 파벌이 나뉨 바로 소분홍vs황한임 둘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럼 소분홍(중국 애국주의) -중국의 문화, 국력, 군사력 등을 자랑스러워함. 위구르족이나 티베트 독립파들은 혐오하지만 중국에 충성하는 위구르족, 티베트족은 환영함 56개 소수민족 공동체를 통합한 개념이 중화민족이고 중화민족이 소속된 중국에 충성함 다민족주의에 찬성함 친공산당 성향임 외교적으로 한국, 일본, 미국을 싫어하고 러시아, 파키스탄에 우호적임. 또 중국군의 6.25전쟁 참전을 자랑스러워하고 일본의 중국 침략을 강하게 비난함. 황한(한족 민족주의) -중국의 문화, 국력, 군사력등에 상대적으로 무관심함. 친일 성향이 강하고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문화에 대해 우호적임. 국력이나 군사력보다는 한족 문화, 한족 혈통, 한족 우월주의에 집착함. 위구르족, 티베트족 강경파를 넘어서 한족을 제외한 55개 소수민족 전부를 혐오함 한족만을 위한 중국을 만들어야된다고 생각함 중국 공산당이 다민족주의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반공산당 성향임 외교적으로 친일 성향이 강함. 일본이 한자문화권이고 중화 문명을 계승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또 일본의 단일민족 사회를 부러워함. 그래서 일본인보다 만주족, 몽골족, 티베트족, 위구르족, 조선족에 더 적대적임. 또 특히 최근 중국에서는 친명나라, 반청나라 감정이 엄청나게 강해지고 있는데 소분홍은 청나라 역시 중화민족의 국가였다면서 옹호하는 쪽이지만 황한은 만주족 오랑캐들의 국가라면서 청나라가 중국 역사라는걸 부정함 당연하지만 몽골 제국, 원나라도 매우 혐오스러워함 특히 한족 왕조 중에서도 명나라를 거의 종교처럼 떠받들어서 이에 대한 신조어도 생겼음 그리고 의외일수도 있겠지만 반공주의 성향이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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