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마게돈’ 장기화… 메모리 3사 2027년 생산 물량 완판

Toiss 큐레이션: imgtag, fmkorea, dogdrip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2, 추천 7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2027년 생산 물량이 AI 기업들에 의해 모두 선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027년분 D램과 HBM 생산 물량 전량이 이미 판매 완료됐으며 추가 공급 계획도 없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구매가 5년짜리 장기 구매 계약 형태로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아직 생산되지도 않은 메모리를 AI 기업들이 선점한 셈으로, 당분간 램 가격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메모리뿐만이 아닙니다. NAND 스토리지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NAND는 공급사가 더 많아 아직 완전히 소진되지는 않았지만, SSD 가격은 이미 최근 6개월 사이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웨스턴 디지털 SN7100 1TB 모델의 경우, 올해 1월 110달러 수준이었던 가격이 현재 189달러까지 52% 상승했습니다. 램 부족 사태의 여파는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달 엑스박스 시리즈 X 가격이 인상됐고, 지난달 출시된 스팀 머신 역시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밸브(Valve)가 당초 목표했던 가격보다 높게 출시됐습니다. 요약 : 올해가 4달 남았는데, 벌써 내년 물량 다팔아버린 칩3. 낸드도 다땡겨가려는 황회장 이게 지옥인가... ps) 주식좀 물어보지마.... 나는 IT좋아하는 개붕이지 주식개붕이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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