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정> 따귀씬 언급한 엄태구 최근 영상.jpg

Toiss 큐레이션: fomos, dmitory, theqo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40,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 12분 30초부터 그외 밀정 개봉당시 언급했던 인터뷰 일처리를 제대로 못해 책 잡힌 부하에게 격분, 연거푸 따귀를 날리면서도 분을 삭이지 못하는 장면은 특히 입이 떡 벌어집니다. 시사회 후 열린 간담회에서도 '당연히' 질문이 나왔습니다. '원래 그런 분은 아니냐'는 질문까지 나왔습니다. 그만 웃음이 터진 엄태구는 민망한 듯 "실제 성격은 그렇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당연히도 "그렇게 따귀를 많이 때린 적은 처음"이라면서요. 정작 연기할 땐 '한 번에 끝내야겠다'는 생각 하나뿐이었다고 합니다. "상대 선배에게 너무 죄송했습니다. 중국에서 촬영이 끝나고 돌아가기 전에 피자 두 판을 사 들고 선배의 숙소를 찾아갔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지 김지운 감독이 마이크를 넘겨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번에 끝내지 못했다"며 "촬영을 두 번 하고 카메라를 한 번 뒤집어서 더 갔다"고 콕 집어 설명했습니다. "본인은 한 번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네 번"이라는 말에 객석에서 작은 한탄이 흘러나왔을 정도입니다. 왜 그랬는지, 문제의 따귀신을 한 번 보시면 공감하실 겁니다. 김지운 감독은 그 와중에도 엄태구에 대한 칭찬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그 때마다 악마적인 모습으로 때리더라고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2551075 '밀정'에서 가장 인상 깊은 신 중 하나는 엄태구가 부하직원의 뺨을 매우 빠른 속도로 때리는 신이다. "CG 처리 한 거 아니냐"는 말에 엄태구는 "아니다. '밀정' 하면 그 선배 얼굴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제가 때릴 때 그 눈을 봤다. '아. 빨리 끝내야지' 했다. 어쩔 수 없었다. 찍기 전부터 많이 힘들었다. 그냥 손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가죽 장갑이 있어서 다행이다. 끝나고 숙소에 피자 사들고 갔다. 그 날이 제 생일이었다"고 말했다. "왜 피자였냐"는 질문에 엄태구는 곰곰이 생각해 보더니 "다른 거는 포장해서 찾아가기가 애매했던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m.stoo.com/article.php?aid=31106494336 "상대 배우께 너무 죄송하다. 아무리 연기지만,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나리오에서는 그렇게까지 때리는 장면인 줄은 몰랐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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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따귀씬 언급한 엄태구 최근 영상
fomos 반응 · 조회 6 · 댓글 0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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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tory 반응 · 조회 313 · 댓글 2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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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반응 · 조회 5.6만 · 댓글 140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