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페미니즘 게임을 만든다고하면 받는 취급

미국에서 페미니즘 게임을 만든다고하면 받는 취급

Toiss 큐레이션: dogdrip, imgtag, ruliweb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49, 추천 98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신상털기 및 선이 넘는 행동을 거듭하면서 유일하게 걱정하는건 지들이 하는 사이트인 "포챈"의 평판이 떨어지는것 혹시 글쓴이가 페미니즘적 게이머가 아니냐고 할까봐 당연히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프로 불편러"의 문제도 지적함. 뭔 사건인가 하면 조이퀸이 만든 데이터 쪼가리가 있었음. 조이퀸이 만든 게임은... 게임이라 부르기 뭐한 그냥 관공서 상담서 수준이었음. 그걸 올려친건 잘못이었다지만 그걸 까겠단 이유만으로 까대는 소리들은 지나치게 과격했고 심했었지. 이 책은 인싸를 죽여라 라는 책인데... 이 책을 권유한 교수님은 "씹선비를 죽여라" 라는 제목으로 번역하는게 더 맞지않나하는 의견을 주셨다. 미국의 막장 인터넷문화와 엮인 대안우파(alt-right) 를 넘어선 대안우파(alt-light) 의 실태에 대해 다루고있는데 아주 학술적이지도않고 읽기가 쉽다. 미국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지만, 우리네 인터넷 커뮤니티하고도 굉장히 그 양상이 비슷해서 아주 흥미롭다. 개막장이란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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