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상중에 시끄럽다고 과거시험을 파토낸 지휘관

토끼조선)상중에 시끄럽다고 과거시험을 파토낸 지휘관

Toiss 큐레이션: ruliweb, fmkorea, dogdrip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1, 추천 1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현종시기, 충청 병사 이두진은 비첩이 상을 당해 객사 가까운 곳으로 피해 있었다. 그시기 마침 객사 인근에 과거 시험장이 설치되어 시끄러워지자, 그는 다른일을 핑계로 군뢰를 시켜 유생들을 쫓아냈다. 이때 유생들 중 몽둥이를 맞은 자까지 있었기에, 신하들이 급히 그를 파직시킬 것을 청하였다. 그러나 현종은 대체로 무신을 중히 여겼기에, 곧바로 윤허를 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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