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영원한 청춘 아이콘 '제임스 딘' 된다

윤서빈, 영원한 청춘 아이콘 '제임스 딘' 된다

Toiss 큐레이션: mimint, gasengi, natepann 등 7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2, 댓글 1, 추천 11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의 주연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선정작인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제작 ㈜씨일공일, 극작 배서영, 작곡 최진용)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제임스 딘의 삶을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작품은 1955년 비극적인 교통사고 후 제임스 딘이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마지막 5분을 상상력으로 재구성, 찬란한 성공 뒤에 숨겨진 외로움과 상처,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삶을 마주하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룬다. 윤서빈은 이번 작품에서 반항과 젊음의 대명사이자 영원한 청춘 아이콘 '제임스 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스물넷의 나이에 멈춰버린 요절한 스타의 날카로운 이면부터 불안정한 내면까지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에너지로 입체감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사신 '바이런' 역의 황두현, 최민우를 비롯해 후이, 이동욱 등의 배우들과 합을 맞춰 스물넷 청춘의 마지막 5분을 건 '인생필름' 게임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영화 '전력질주', 음악극 '눈이 부시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온 윤서빈은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유연한 스펙트럼으로 한층 성숙해진 자신만의 '제임스 딘'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윤서빈이 출연하는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은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에서 공연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86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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