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업적을 이룬 과학자

Toiss 큐레이션: newduck, dmitory, theqo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우장춘 박사 아버지인 우범선은 을미사변에 직접 가담했으며 쓰레기짓을 다한 악질 친일파이자 살인자였음 (결국 암살당함) 어머니는 일본인 친일파에 일본혼혈이라고 학교서 왕따도 엄청 당했다고 함 그러나 우장춘 박사는 본인이 조선인이라는 생각을 갖고 광복 전에 일본의 만류에도 조선인 수용소에 들어가서 귀국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우장춘 박사의 업적 벼와 감자, 무와 배추 등의 농작물을 개량해 우리나라의 식랑 사정을 해결해 주고 농업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훌륭한 인물이지만 위인전의 영향으로 사람들에게는 씨 없는 수박을 개발한 사람이라고 더 알려져 있다. 실제로 씨 없는 수박은 일본 교토 대학의 키하라 하토시 박사가 개발했고, 우장춘 박사는 그 수박을 최초로 국내에서 시연한 것. 그리고 우장춘 박사의 세계적인 업적 ◇ 다윈 진화론 수정한 우장춘의 유채 연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농학자이자 식물학자인 우장춘(1898~1959) 박사가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유채에 관한 연구 덕분이었어요. 우 박사는 1935년 십자화과 배추속 식물들을 이용한 실험으로 종의 합성에 관한 연구를 발표합니다. 십자화과 식물들은 꽃잎과 꽃받침이 모두 네 장이고, 십자 모양으로 배열된 것이 특징이에요. 유채를 비롯해 배추, 양배추, 겨자, 브로콜리, 냉이, 케일 등이 양귀비목 십자화과에 해당하지요. 식물의 고유 유전 정보는 DNA 형태로 세포 내에 있다가 세포분열 시기엔 종마다 고유한 개수의 염색체로 뭉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배추 염색체는 10개이고, 양배추 염색체는 9개입니다. 같은 종이면 염색체 수가 같지만, 염색체 수가 같다고 같은 종은 아니에요. 무와 갓은 서로 다른 종이지만 염색체는 18개로 같아요. 또 염색체 수가 많다고 더 진화한 종은 아니에요. 사람 염색체는 46개지만, 감자 염색체는 48개인 것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우 박사는 배추속의 다른 종인 배추와 양배추를 교배한 자손이 유채와 염색체 숫자가 19개로 같다는 것을 실험으로 증명했어요. 당시 일반적으로 인정받던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이종교배로는 생식능력을 갖춘 새로운 종이 만들어질 수 없고, 동종교배를 통해 생겨난 자손들이 자연선택을 거치며 분화되는 방식으로만 새로운 종이 생겨난다고 알려졌었어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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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업적을 이룬 과학자
newduck 반응 · 조회 3 · 댓글 0 · 추천 0
친일파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업적을 이룬 과학자
dmitory 반응 · 조회 28 · 댓글 0 · 추천 0
친일파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업적을 이룬 과학자
theqoo 반응 · 조회 244 · 댓글 0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