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못 갚는 빚, 청산해주는 게 모두에게 다 좋다"

이 대통령 "못 갚는 빚, 청산해주는 게 모두에게 다 좋다"

Toiss 큐레이션: orbi, instiz, theqo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28, 추천 13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결이 불가능한 채무에 대해 과감한 채무조정과 면책을 통해 재기를 지원해야 한다며 금융당국에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은 오늘(1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살 예방 대책을 논의하던 중 나왔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립·위기가구와 돌봄·간병 부담 가족에 대한 대안을 내놨는데, 이 대통령은 보고를 들은 후 신용회복위원회 등에서 채무 정리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해결할 수 없는 채무는 정리하는 것이 채권자에게도, 채무자에게도, 사회에도 다 좋다"면서 "빚을 지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갚아야 한다, 자식이라도 갚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도 있는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mbn.co.kr/news/politics/521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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