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이젠 직접 잡는 수밖에 없습니다”

“고양이, 이젠 직접 잡는 수밖에 없습니다”

Toiss 큐레이션: dvdprime, inven, clien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2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잡았습니다! 도요 물떼새 휴식지인 울산 솔개공원에서 침입외래종 길고양이가 이들을 사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버 새덕후님이 이 고양이에 대해 현재 개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 수단인 이주방사 로 해당 지역에서 제거하기로 결심, 포획한 장면입니다. 최초로 잡은 개체가 어미라 아직 독립하지 않은 새끼들까지 추가로 포획했습니다. 포획된 고양이들이 이후 어떻게 됐는지는 영상에.. 그런데, 이걸 개인이 해야 하는 게 맞나요? 왜 정부, 지자체는 고양이라는, 아니 캣맘이라는 방목형 애니멀호더들이 야기하는 생태계 교란 문제에 손 놓고 있나요? 영상은 이런 주제 및 이번 청원 후 캣맘, 동물단체, 수의사, 정치인들 등 길고양이 방목 사업에 엮인 집단의 혐오 몰이 원툴의 감정적 비난 에 시달린 심정 토로 등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길지 않은 영상이니 금방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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