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Toiss 큐레이션: dmitory, theqoo, newduck 등 10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2, 댓글 1, 추천 142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증조부는 고종 독살 토착왜구 (조선 복식을 안입고 조선어를 단 하나도 안하는게 뿌듯한 자랑이었다고) 친익척들은 죄다 일본인 또는 일본 국적 조부는 독재 정부와 하나되어 소록도에서 마루타 실험 그 이후에도 떵떵거리며 최상류층으로 잘살다가 하도 집안 자랑으로 입털고 다녀서 걸린 배우 이야기 입니다. 저 토착 왜구 집안에서 모든 것을 관통하는 저 멋진 문장이 자연스럽게 나왔네요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정말 결국 나라 팔고 민주주의 죽이고 하는게 성공과 부의 지름길인 나라일 뿐이에요..... 요즈음 대부분의 10대 애들이 이런걸 좋아하는게 괜한게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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