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내놨다던 靑 다주택자들, 대부분 안 팔고 떠났다

집 내놨다던 靑 다주택자들, 대부분 안 팔고 떠났다

Toiss 큐레이션: fmkorea, theqoo, ppomppu 등 7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60, 추천 6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청와대가 보유 부동산의 ‘불법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춘추관장을 11일 면직 처리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김 관장을 징계 뒤 면직 처분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어떤 징계를 받았는지 수위는 밝히지 않았다. 김 관장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5층짜리 다세대 주택을 보유 중인데, 이 주택 1층이 원룸으로 무단 증축돼 임대 중인 사실이 지난 10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올해 3월 나온 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 주택에는 6세대가 있는데 실제로는 ‘계단실’로 표기된 1층을 원룸으로 무단 증축해 7세대가 거주 중이었던 것이다. 김 관장은 1층 세입자로부터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85만원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사직한 최성아 전 해외언론비서관은 서울 아파트 2채와 강원도 속초 주상복합 건물 등을 갖고 있었다. 지난 6월 사직한 봉욱 전 민정수석, 오현주 전 안보실 3차장도 다주택자였다. 최 전 비서관은 본지 통화에서 “6개월 전에 집을 내놨지만 세입자가 있어서 집을 못 팔고 있는 사정이 있다”고 했다. 오 전 차장도 “상속으로 일부 지분을 물려받은 아파트에 아직 가족이 거주 중이어서 처분이 어렵다”고 했다. 봉 전 수석도 보유 중인 성수동 아파트 지분을 처분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8/12/VR7RD4SGJRDQJGE4ZCFLLYEXK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직 보단 "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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