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 KBO 행정 착오로 울산 오카다, LG 이적 무…

'사상 초유' KBO 행정 착오로 울산 오카다, LG 이적 무…

Toiss 큐레이션: dvdprime, theqoo, mlbpark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64, 추천 0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 프로야구 최초의 퓨처스(2군)리그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의 LG 트윈스행이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행정 착오로 무산되는 촌극이 벌어졌다. 본지 취재 결과, 오카다의 LG 이적이 최종 불발됐다. 애초 오카다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한 울산과 LG는 12일 오후 2시 30분께 이적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었다. 이적료는 4만5000달러(64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선수 잔여 연봉은 절반 수준. 하지만 이날 오전 11시 KBO가 두 구단에 '오카다의 이적이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전달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KBO가 울산에 적용해야 했던 규약. 7월 31일까지 이적을 완료해야 했지만 KBO는 8월 15일까지 계약이 가능하다고 두 구단에 통보했다. 규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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