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유묵인 줄 알았는데 친일파 글씨?…국중박 결국 사과

애국지사 유묵인 줄 알았는데 친일파 글씨?…국중박 결국 사과

Toiss 큐레이션: fmkorea, instiz, theqoo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3, 추천 22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논란은 지난 10일 제천뉴스저널 주은철 대표가 "작품에 적힌 박원근은 애국지사가 아니라 박중양일 가능성이 있다"고 제보하면서 시작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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