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울고 있을때였…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울고 있을때였…

Toiss 큐레이션: dmitory, newduck, instiz 등 4개 출처에서 감지된 이슈를 출처 수, 조회 1, 댓글 0, 추천 18 신호로 묶어 검토했습니다.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맞은편 앉아있던 커플이 다가오더니 그 여성분께서 전해주고 갔던 쪽지... 초코픽 과자랑 같이 주고 갔었음...그분은 아실까. 지금까지도 이렇게 위안받고 있는 줄을... 평생 못잊을듯 pic.twitter.com/Fbx0b5DD3Z — 。˚。˚⋱🎗노력하는불꽃상여자🦋。˚。˚⊹˚˚。 (@dyota_dyoshi) August 11, 2026 ?

커뮤니티별 반응

이 이슈의 보관함 보기